전체 글2 부수입 찾기 아이를 낳고,아이가 커 갈 수록 점점 직장을 다니기가 어려워진다.싫은 건 아닌데-출근하면 너무 재미있는데 어떤 느낌이지..?뭔가 돈에 얽메여서 일한다는 느낌도 있고,뭘 위해서 이러고 있나 싶기도 하고-특이 연장반없어지면서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 그리고 정말 아이랑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다.물론 같이 있는다고 해서 양질의 시간을 보내는건 아니지만... 그래서 부수입을 점점 늘리고 싶다. 내가 하고 있는 부수입은 블로그 포스팅-생각보다 너무 찔끔찔끔이라 이걸로 언제 돈 버나 싶긴하다.하다보면 늘어나려나..? 그 다음은 이미지 판매-이건 진짜 더 찔끔찔끔이다아직 정산도 못 받음.. 광고에 보면 다들 엄청 돈 벌었다고 하는데,정말 광고인것 같다- 흠- 그래도 계속 하면 나으려낭..?프리랜서가 .. 2025. 3. 25. 세상에서 가장 넓은 나만의 공간 음 - 허심탄회하게 글을 쓰고 싶은 곳이 필요했는데, 세상 그 누구도 내가 누구인지 몰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든 티스토리 블로그다. 내 생각, 나의 하루를 기록하려고 한다. 요즘 내 머릿속에는 많은 생각이 엉켜있다. 그래서 이 공간에서 하나씩 하나씩 풀면서 정리를 하려고 한다. 그래서 너무나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들이 작성될 수 있기에 정말 내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 : 여행, 재테크, 글쓰기, 산책내가 안 좋아하는 것 : 거짓말, 그냥 시간 떼우는 것 현재 고민 거리 : 복직을 어떻게 해야하나? 아이 어린이집이 연장반이 없다.. 복직을 늦춰야 하나, 회사에다 양해.. 2025. 3. 24. 이전 1 다음